(이 기사는 30일 오전 10시 1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희훈아티퍼니처는 재산상태나 이익률측면에서 희훈디앤지보다 뛰어나 향후 주가에도 긍정적일 것으로 관측된다"고 전했다.
비상장회사인 희훈아티퍼니처는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포스코건설 등 건설사에 대부분 납품을 하고 있는 주방가구업체로 지난해 매출 706억원(2005년 603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 또한 27억원을 기록한 알짜회사다.
이 회사는 김찬근 희훈디앤지 대표가 최대주주로서 49.2%의 지분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