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국제금융부 최근환 차장의 4월 25일 외환시장 전망입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는 주요통화 대비 약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소비지표 악화가 달러 약세요인이다. 역외선물환시장(NDF)에서 원/달러 환율은 926.50원에 마감했다.
정부 당국의 단기외화차입금 문제는 직접규제를 배제한 간접규제 형태의 지도가 예상된다.
달러/엔, 업체 및 역외 매매 동향, 주식시장 및 외국인 주식매매 패턴에 따라서 925~930원 사이 주거래가 예상된다. 주요 지지선은 원/달러 전저점인 925원, 원/엔 780원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4분기 GDP는 4.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국제금융시장: 달러화 약세, 뉴욕증시 상승, 국제유가 및 구리가격 급락
뉴욕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는 주요통화 대비 약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경기부진으로 글로벌 달러약세 현상이 나타냈다. 캐나다화는 1.1210, 중국 위안화는 약세 마감했다.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급락했다.
국제금융시장에서 달러/엔 118.00~119.00, 유로/달러 1.3550~1.3650 주거래가 전망된다. 이번주 주요 경제발표는 25일 일본 3월 무역수지, 한국 1/4분기 GDP, 27일 일본 소비자물가, 미국 GDP, 일본 통화정책회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