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는 제일기획이 올해 취급고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12개월 목표주가 291,000원(유지)은 2007년 목표 PER 18.2배
1분기 부진에 따른 조정을 매수 기회로 평가한다. 2분기 이후 연간 실적은 매우 양호할 것이기 때문이다. 동사는 당사 미디어 업종의 Top pick으로, 투자포인트는 1) 업종내 매력적인 지표(2007년 PER 15.5배, vs SBS 18.2배, 온미디어 19.3배), 2) 글로벌네트워크 확대에 따른 이익모멘텀(해외물량의 총이익률 : 2002년 8.2%, 2007년 10.6%), 3) 양호한 배당정책(2006년 주당 배당금 7,000원) 등이다. 목표주가의 2007년 PER(18.2배)은 최근 KOSPI PER(11.3배) 대비 프리미엄 60%에 불과하다(최근 5년간 프리미엄 : 63~143%). 또한, 최근 5년간 PER 밴드는 11.2~19.6배였으며,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의 직전년도(홀수년도)의 PER이 평균 20배까지 상승했었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07년 1분기, 예상보다 크게 부진. 그러나, 대규모 인력 영입은 영업물량 확대를 전제된 것
1분기 영업이익은 26억원(-68.1% y-y)로 부진했다. 전년동기의 동계올림픽, 삼성전자 통신부문의 전략수정과 마케팅 이연 및 미약한 국내경기 및 대규모 인력 채용(30명) 등이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이연된 해외영업 물량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집행되며, 대규모 인력 영입은 향후 영업확대를 전제로 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향후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갖을 만하기 때문이다.
-2007년 연결 취급고는 사상 처음 2조원 돌파 전망. 2분기부터 이익모멘텀 본격 강화 기대
2007년 EPS를 5.0% 하향했다. 그러나, 이익모멘텀은 2분기부터 강화될 것이며, 인력 확충에 따른 영향은 취급고 증가와 취급고 대비 총이익률(11.8%, 0.1%p y-y, 당초 가정대비 0.1%p 상향) 개선으로 커버될 전망이다. 2007년 연결 취급고는 사상 처음 2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대외적으로 글로벌네트워크 확대, 삼성전자 통신부문의 마케팅 본격화 및 북경올림픽 프리마케팅, 그리고 대내적으로 통신업계의 경쟁 심화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한다. 2분기 영업이익은 202억원(11.2% y-y)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