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14시 3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회사 내부적으로 신규사업을 새롭게 준비하거나 검토되고 있는 사안은 없다"며 "현재 진행하는 주력사업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신규사업 진출을 검토한 사실이 없기 때문에 굳이 3자배정 등의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확보 필요성도 별로 못 느낀다"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