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오전 11시 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금일 시장 일각에선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업체인 드비어스 CEO가 오늘 내한, 로만손 보석류 사업부문과 모종의 제휴를 체결할 것이란 루머가 나돌았다.
이에 로만손은 장초반 12.93%까지 치솟다 11시 4분 현재 7.48% 오른 1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대해 로만손은 "해당 사업부도 금시초문인 사안인데다 최근 드비어스가 롯데에 고급브랜드를 입점한 점을 보더라도 우리와의 모종의 계약설은 말이 안되는 사안"이라며 "지금까지 드비어스와는 거래나 제휴 등도 전혀 없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로만손에서 유일하게 다이아몬드를 취급하는 매장인 고가 주얼리 브랜드 이에스돈나(ESDONNA) 또한 아직 영업 활성화가 안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가능성을 일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