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재정경제부는 국찬표 공자위 민간위원(서강대 교수)의 후임으로 허창수 서울시립대 교수가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지난 20일 위촉됐다고 밝혔다.
경기고, 서울대 경영학과, 미국 오하이오주립대를 졸업한 허 신임 위원은 1985년 서울시립대 경영학부 교수로 재직한 이래 다양한 대외활동을 펼쳐왔다.
한국증권거래소, 자문위원, 재정경제부 금융발전심의회 위원, 금융감독위원회 증권선물조사심의회 위원, 한국증권학회 회장 등을 거쳤고 현재는 신한은행 자문교수, 한국금융학회 부회장, 예금보험공사 자문교수, 한국재무학회 대외협력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공자위원의 임기는 2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