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 관계자는 "중국 시노펙과의 NCC 설립추진은 이미 오래전부터 추진된 프로젝트다. 다만 이번 건은 (체결된다하더라도)MOU의 그 이전 단계인 LOI(투자의향서) 수준"이라며 "일부 언론이 지나치게 오버하는 탓에 부작용이 있지 않을까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SK는 중국 NCC 설립이 확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10만원대를 넘어서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SK는 이날 오전 9시 30분 현재 전날대비 1.1% 오른 10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