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오전 10시 2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자체개발 솔류션 비지니스는 업계 특성상 계속 진행형으로 갈 수 밖에 없는 구조"라며 "체결발표를 앞두고 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아이티플러스는 일본시장에서 계속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관계자는 "대규모 공급계약은 아니지만 일본시장에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는 것이 있다"며 "일본 현지 3개 파트너사에게 회사 IT자산관리 제품 판매권을 부여한 상태"라고 말했다.
일본 현지 파트너사들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자체적으로 시장 조사를 통해 고객사들 반응을 보고 아이티플러스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측은 "이들 회사들이 일본 현지에서 오라클사업부처럼 아이티플러스 사업부를 신설해 고객사를 상대로 영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준비해 올해부터 공격적으로 영업에 돌입, 2분기부터 수주가 확정될 것이며 하반기에 그 수가 늘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관계자는 "주요사업인 IT자산관리가 틈새시장이고 태동하는 시장"이라며 "IT자산관리 어플리케이션 변경분석 ,데이터 품질관리는 자사가 국내외에서 독보적"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