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컨퍼런스보드(Conference Board)는 지난 3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대비 0.1% 상승했다고 19일 발표했다.
한편 당초 0.5% 하락했다던 2월 지수는 0.6% 하락한 것으로 하향수정됐다.
이번 3월 지수 결과는 당초 전월비 0.2% 상승할 것이라고 본 경제전문가들의 예상보다 좋지 않은 것이다.
켄 골드스틴(Ken Goldstein) 컨퍼런스보드 소속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지수는 올 여름 미국경제가 좀 더 둔화될 것을 시사하고 있다"는 평가를 제출했다.
그는 주택 및 제조업경기가 3월에 완만한 상승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조정받고 있는 추세이며, 기업설비투자가 또다른 우려요인으로 등장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