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측은 "기존 태왕의 서한 지분율이 9%로 최대주주 위치에 있었으나 8.1%로 2대주주 였던 대왕레미콘이 1.1% 추가지분을 확보해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코스닥시장본부는 서한의 주권매매를 이날 11시 46분부터 1시간동안 정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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