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검색 광고란 인터넷 사용자의 검색의도에 부합하는 연관성있는 정보를 검색 결과 창에 제공하고, 클릭당 과금을 하는 CPC(Cost-Per-Click) 방식 키워드 광고다. 현재 NHN 등이 오버추어와 손잡고 이 방식의 광고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제휴로 프리챌은 향후 2년간 오버추어의 CPC 키워드 검색광고를 운영하게 된다. 프리챌측은 이번 계약기간 후에도 지속적으로 오버추어와의 제휴를 이어갈 계획이다.
프리챌 최원석 검색팀장은 "지난해 12월 오버추어코리아와 콘텐트매치(Content MatchTM) 검색광고에 대한 제휴를 맺은 데 이어 이번 스폰서 검색광고 서비스까지 계약을 체결해 다양한 광고 상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프리챌은 동영상 전문 검색도 제공하여 좀 더 다양한 검색 광고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프리챌은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동영상 플레이어 큐잉(Qing)과 같은 동영상 플랫폼의 확장과 더불어 SNTV 동영상 뉴스 서비스 제휴 등 동영상 서비스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온라인동영상교육업체 에듀챌을 설립하여 온라인 교육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또 이달 중 동영상 포털로의 사이트 개편과 동시에 대대적인 마케팅 프로모션을 시작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