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10시 4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미군 공사를 하기 때문에 수혜설이 도는 것 같다"며 "대다수의 대기업들도 미군 공사를 하고 있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회사관계자는 "공개 입찰이라는 과정을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어느 기업에나 특별한 유불리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예전부터 이전 얘기가 나왔지만 아직 공사가 정해진 것이 없다"며 "공사가 나오면 할 가능성은 있겠지만 아직 이렇다 저렇다 말할 입장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