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13시 1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바이오업체에 피인수 된다는 루머를 오늘 처음 듣는다"며 "바이오업체와 회사매각 협상을 진행사실도 없거니와 다른 업체와도 매각협상을 진행한 사실도 없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현재 신이현 대표이사가 지분 40%를 보유해 최대주주 위치에 있지만 회사 내부적으로 경영진이 매각입장을 내비친 사례도 없다"며 "바이오업체 피인수 이야기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최근 시황변동과 관련, 이 관계자는 "현재 특별한 내용이 없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급등락을 많이 하고 있다"며 "회사차원에서 시황변동 이유를 확인했지만 시황에 미칠만한 원인을 찾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