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대표 양덕준 김혁균)은 아이리버 브랜드가 한국 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07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MP3플레이어 부문에서 브랜드 경쟁력 지수 70점을 받아 업계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레인콤은 지난 2005년부터 3년간 NBCI 1위를 차지했다.
이번 NBCI 조사는 올 1월부터 2월까지 15세~39세 남녀를 대상으로 최근 3년 이내에 MP3 플레이어를 직접 구입해 현재 3개월 이상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레인콤 임지택 이사는 "아이리버의 3년 연속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1위 선정은 제품 기능과 디자인 측면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면서도 다양한 방면에서 고객 중심의 마케팅을 펼쳐 업계를 앞서가는 노력으로 가능했다"며 "소비자 중심의 감성적인 디자인과 기능 혁신을 통해 고객들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는 한국생산성본부 브랜드경영센터가 2003년부터 해마다 두 차례씩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이 결과는 기업의 마케팅 활동으로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등을 100점 만점으로 지수화되며 브랜드 경쟁력을 보여주는 척도로 이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