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12시 5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일부 세력이 주가를 올리려고 만든 이야기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삼성전자 출신인 코아크로스 김태완 사장과의 인터뷰를 시도했으나 해외출장 중이어서 불발됐다. 김 사장은 다음 주말께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코아크로스는 이달 중 후반께 SKT카스칩을 삼성, LG전자 등 위성 DMB폰 출시를 앞둔 업체들에 납품키로 예정돼 있다.
SKT카스칩이란 위성DMB를 보기 위해 유료가입자인지 여부를 인증해주는 사용자 인증제한 시스템으로 위성DMB폰을 만드는 회사는 이를 적용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