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위원회 홍영만 홍보관리관은 9일 확대간부회의 브리핑에서 "재경부와 금감위 공동으로 금융기관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한다는 중장기 전략의 일환으로 TF를 구성키로 했다"며 "재경부는 10일 규제완화 등을 위해 TF를 발족하고 금감위는 중장기적인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곧 TF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감위는 성공적인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연구소 업계 무역업 관계자 등을 포함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방침이다.
한편, 금감원은 중장기적인 성과관리 시스템을 도입키로 했다.
홍영만 홍보관리관은 "오는 2008년 시행을 위해 올해에도 성과관리 시스템을 시범운영할 방침"이라며 "4월중 성과관리 제도 설명회를 개최하고 6월에는 단기계량 평가결과를 도출해 임원에게 보고토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