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입니다.
- 1분기 실적: 1) 온화한 겨울 날씨 영향 2) 백화점 세일 기간이 길어지면서 상대적으로 노세일 브랜드를 보유한 동사는 1월, 2월은 전년 동월 대비 비슷한 수준 내지는 1~2% 역신장했으나 3월은 증가 추세인 것으로 파악됨.
S/S시즌 출하 물량을 전년 대비 감소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소폭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은 긍정적으로 사료됨.
- 올해 15개의 매장을 오픈할 예정: 작년에 매입한 1) 지방 매장들(부산 금정구, 광주 서구) 2) 대구범어동 아울렛(1,500평) 등을 하반기에 오픈할 예정임. 작년 총 매장 수가 292개(백화점 190개 대리점 58개 직영점 44개)로 전년 대비 5개 감소(SYSTEM 2개, TIME 2개)했음에도 불구하고 3.5% 신장한 기존 매장의 효율성에, 올해 매장 확대까지 감안할 경우 전년보다 외형 신장 폭은 커질 것으로 전망됨.
- 하반기 라이센스 브랜드 도입 예정: 현재 발렌시아, 끌로에 등 고급 브랜드를 직수입하여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동사는 하반기에 신규 라이센스 브랜드를 런칭할 예정임. 백화점, 수입 멀티숍 무이에서 단독 매장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매출 규모는 끌로에, 발렌시아(30~50억원) 수준으로 예상됨.
- 노세일 브랜드 관리(아울렛 할인 폭 감소 및 정상 매장 시즌 오프 시 추가 할인 없앰), 배수 상향 조정 및 아울렛 매장 수 유지 등의 전략으로 수익성 확대는 유효할 것으로 판단됨.
- 부동산 매입으로 유형자산 큰 폭으로 증가: 강남구 삼성동(153억원), 강남구 신사동(336억원), 대구 범어동 (106억원) 등 총 727억원의 부지 및 건물을 매입하여 06년 유형자산은 전년 대비 687억원 증가한 1,904억원을 나타냄. 이에 따라 임대료 수입(영업외수익)도 전년 88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금천구 가산동 부지(05년 매입, 매입가 120억원)에 건물을 완공하여 1층에는 2년차 재고를 판매하는 매장을 오픈 하였으며 나머지 층은 동사의 외주가공업체들에게 임대해 주어 효율적인 생산관리를 하고 있음.
- 토지 및 건물 매입으로 현금성자산 및 유가증권은 05년 829원에서 06년 519억원으로 감소하였으나 현금유동성은 여전히 풍부한 편임. 이로 인해 07년 발생하는 금융수입은 63억원 예상됨.
- 06년 일시적으로 원단 소각 68억원이 계상되어 재고자산 처분손실이 전년 43억원에서 127억원으로 증가함. 올해에는 일회성의 원부자재 소각이 없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재고자산 처분손실은 05년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 SJSJ는 홍콩 2개, 북경 1개 SYSTEM은 상해1개, 북경 1개 등 총 5개의 해외 매장을 운영하고 있음. 매장 확대 초기여서 아직까지 가시적인 실적을 나타내고 있지 않음. SJSJ는 홍콩 조이스그룹과 계약을 맺어 수출을 하고 있으며 06년 매출액은 49억원임.
- 목표 주가 20,000원, 매수 의견 유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