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10시 28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그는 "FTA의 경우 크게 외환수급상 인플로우, 아웃플로우를 모두 키우겠다는 의미이고 넷(net)으로는 수평으로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한미 FTA의 경우 펀더멘털 강화 요인임은 분명하지만 아직 불확실 요인이 많다"며 "외국인들이 주식을 사느냐 파느냐 그런 차원이 아니라 실제 달러 공급이 있느냐 없느냐를 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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