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오후 2시 2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개발이 거의 막바지에 달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신제품이라기보다는 기존의 제품에 기능을 추가한 정도이며 새로운 제품이 아닌 만큼 언제든지 양산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중계기의 종류는 셀 수 없이 많으며 서비스 예측을 통해 빠른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면서 "개발이 이뤄진다고 무조건 제품화되는 것이 아니라 공급처에서 채택을 하는 등의 과정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GT&T는 지난 3년간 평균 40% 이상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매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부문이 중계기 제품"이라며 "시장 점유율이 점진적으로 확대된 점이 꾸준한 성장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