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10시 1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그는 "통상 1, 2분기에는 저조한 실적을 보이다 3,4분기에 상승하는 사이클이었다"면서 "올해 1분기 실적은 (이례적으로) 지난해 3, 4분기 실적 수준이 될 것 같다"고 내다봤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실적 부진과 관련, "지난해 경상이익이 저하됐던 것은 자회사인 루미마이크로의 저조한 실적에 따른 지분법 반영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알에프텍은 1분기 실적이 매우 좋을 것이라는 소문이 시장 일각에 돌면서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1분 전날보다 0.76% 오른 3990원에 거래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