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09시 3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까지 사업목적에 유전개발사업을 추가한 사실도 없으며 내부적으로도 유전개발 사업을 들은 바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실제 경영진에서 조심스럽게 진행하고 있는 사항이라면 실무자 입장에서 정확한 내용파악은 어려울 수도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 관계자는 "경영진에서 어떤 사업구상을 하고 어떻게 진행할지 여부는 실무자가 모든 것을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다"며 이 같은 입장을 전달했다.
한편 봉신은 올초 유조선 대형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9만5822DWT급 중고 원유운반선 1척을 430억원에 인수한 바 있다.
주식시장에서도 이러한 봉신의 움직임을 미리 앞서 확대해석 해 유전개발사업을 본격화하는 것으로 판단, 루머가 돌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