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되는 행사로 210여개 전 영업점 3000여명의 직원이 참여해 서면로타리, 부산광역시청앞 등 20여개 주요지역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새봄맞이 인사와 함께 꽃씨를 나눠줬다.
부산은행은 '사랑의 꽃씨 나누기 행사'를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영업점에 별도의 꽃씨 창구를 마련, 내점 고객에게 꽃씨를 필요한 만큼 나눠줄 예정이다.
부산은행 개인고객부 이지호 부장은 "부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중점추진사업에 적극 동참해 부산시민과 함께 아름다운 부산가꾸기 운동에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