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행장 강권석)은 고객의 밝은 미래와 끊임없는 성장을 기원하는 의미로 고객기업에 유실수를 심어주는 '그린마케팅'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올 식목일을 전후해 장기 거래를 하고 있는 500여 우수기업 사업장에 감나무와 살구나무 자두나무 매화나무 등을 심어줄 예정이다.
강권석 은행장은 이날 이번 행사의 첫번째 대상기업인 한국다이요잉크(대표 유시범, 안산시 단원구 소재)를 찾아 장기간 거래해준 성원에 보답하고 굳건한 동반자적 관계 발전을 위해 내년께 첫 열매를 맺을만한 수령의 살구나무와 매화나무 각 1그루씩을 기념 식수했다.
강 행장은 "온갖 비바람을 이겨내고 훌륭한 열매를 맺게 될 오늘의 유실수처럼 영원한 동반자로서 아름다운 결실을 함께 만들어가자"며 "기업은행은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을 보살피는 '기업주치의' 정신을 바탕으로, 늘 곁에서 힘차고 강한 성공날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