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관계자는 3일 "벤치마크 수준으로 4월말까지 10년만기 외화채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아직 재경부와 금감원의 승인을 받지 못했다"며 "계획은 4월안에 할 예정이지만 승인여부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간사는 ABN암로 크레딧 스위스, 도이치 , HSBC, 메릴린치, 우리투자증권이다. 조달 자금은 차입금 만기도래분 상환과 외화자산 운용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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