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09시 2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자동차 부품사업을 확대 강화해야 할 시점으로 내부적으로 많이 고민하고 있다"며 "이는 업종전환이 이뤄진지도 벌써 10년이 돼 지금까지 성장성에 치중했다면 앞으로 수익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사업다각화나 주력사업 강화차원에서 M&A(인수합병)을 고려할 수도 있다"며 "하지만 M&A를 통한 사업계획은 실무자가 아닌 경영진에서 판단할 사항"이라며 말을 아꼈다.
이와함께 미국 공장설립 추진설과 관련, 그는 "미국 공장설립의 경우 과거에 추진했으나 현재는 잠정적으로 보류된 상태"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