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일 뉴욕장에서 미 지표가 혼재를 거듭하면서 글로벌 달러화가 보합세 마감.. NDF 달러/원 역시 별다른 이슈 없이 횡보를 거듭하며 전일 서울환시에서 만만찮게 하락한 레벨에 적응하는 모습....
- 달이 바뀌면서 배당금 세력이 눈에 뛰게 약화된 모습 속에 급격한 숏플레이가 형성되고 있진 않지만, 특별한 상승 모멘텀이 보이고 있지 않는 상황에서 전반적으로 롱을 쥐고 있기가 부담스러울 듯..
- 특히 시장의 방향을 한 쪽으로 이끄는 주요 시장 참가자들의 플레이가 부재인 채, 시장의 흐름에 순응하는 모습들을 보이고 있는 형국이기에 단기 흐름을 살피면서 특정 레벨에서 치고 빠지는 잔 플레이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시장주도적 플레이가 연출되기는 쉽지 않을 듯..
- 결국 손이 나간다면 롱보다는 숏이라는 분위기나 올해 들어 상당히 생소한 레벨인 935원대 가면 당국의 개입 경계감 및 실제 스무딩 오퍼레이션등으로 쉽게 밀리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됨.. 어제의 낙폭을 받아들인 채 930원 중후반대 좁은 레인지 전개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