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오전 10시 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난주에도 주주에게서 무상증자와 관련한 문의 전화가 왔다"며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답변했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그동안 회사내 유보율이 타사에 비해 높기 때문에 소문이 무성했다"며 "당분간은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축은 이미지 제고 및 영업력 강화를 위해 오는 3일 '케이씨피드'로 상호명을 변경상장한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