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후판의 경우 62만원에서 64만원으로 t당 2만원(3.2%), 방향성 전기강판의 경우 308만원에서 330만원으로 t당 22만원(7.1%) 오를 전망이다.
포스코측은 이번 가격인상과 관련, "철광석 등 원재료 가격 인상에 따른 것"이라며 "환율 등 수요산업의 경쟁여건을 고려해 국제가격이 크게 상승했거나 수급이 빠듯해 수급 왜곡 현상이 예상되는 일부 제품에 한정했다"고 배경을 말했다.
한편 올해 철광석 가격은 지난해 대비 7.5% 인상됐고, 국제 철스크랩 가격도 수요 급증에 따라 최근 380달러를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