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투자증권(대표 金正泰)은 1일 "고객의 위험수준, 기대수익 성향 등을 고려하여 다양한 투자자산을 대상으로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제공하는 대한 퍼스트클래스 웰스 리더(Wealth Leader) 시스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포트폴리오 관리시스템을 더욱 강화한 웰스 리더 시스템의 관리 자산군은 주식형, 채권형, 해외주식, 해외채권, 현금성, A.I , 확정형 등 총7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대투증권은 시스템 구성과 관련 "고객의 성향분석을 시작으로 이에 맞는 최적 자산배분을 제시하고, 펀드 및 다양한 유가증권을 엄선하여 구성된 최적 모델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게 된다"며 "투자자산에 대한 사후 관리시스템으로 정기적인 포트폴리오 성과평가와 평가를 통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설명했다.
회사측은 이 시스템의 장점으로 "고객의 Needs 및 투자환경을 최대한 반영하고 사용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외펀드 투자에 있어 지역에 따라 자산배분을 세분화하여 정교한 자산배분을 가능하게 하고 자산배분 이후 모델 포트폴리오를 제시(상품추천)하여 고객에게 구체적인 투자 안을 제공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을 Prime형, Expert형, 재정 설계형으로 구분, 고객의 Needs에 맞는 다양한 자산배분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