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약은 비만치료 연구과제에 대한 선진제약사와 전략적인 제휴이며 LG생명과학 측에서 비만치료 개발후보물질을 발굴하고 다케다에서 임상실험과 상업화를 맡게될 예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개발단계에 따라 1억불 규모의 기술료 및 연구지원비 확보가 가능할 전망이며 상업화 성공시 판매 로열티 확보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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