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전 10시 2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현재 진행중인 사안이라 구체적으로 외부로 밝히기는 곤란하다"며 "최종적으로 결정난 것도 아직은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엘오티베큠은 시장 다변화의 일환으로 특정기업 매출 쏠림현상에도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회사관계자는 "지난해 삼성 의존도가 전체 매출의 86%로 높은 편"이라며 "하이닉스쪽으로 매출 비중을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 기업에 쏠림현상이 강하면 시장에서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없다"며 " 하이닉스가 최근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매년 5% 정도 매출을 기록했던 매출규모의 신장을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