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강권석 IBK 기업은행장과 임직원, 그리고 신입행원 30여명이 참여해 'I 에게 꿈과 희망을'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서울 명동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꽃씨를 나눠줬다. 전국 15개 지역본부와 5개 자회사에서도 동시에 진행됐다.
또 4월 한달동안 전국 영업점에서 30만개 꽃씨를 나눠주며 ▲지역특산 딸기따기 ▲두부만들기 체험 ▲봄나물 캐기 등 각 지역별 특성을 살린 다양한 봄맞이 참여이벤트도 실시된다.
강권석 기업은행장은 "새봄을 맞아 꽃이 자라듯 고객들의 행복이 커지기 바란다"며 "향후에도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영업을 확대하여 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밀착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