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제조합은 "지난 2006년에 건설사와의 전자보증연계시스템을 개발해 현대건설 등 5개 대형건설사와 전자보증시스템을 구축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태영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전자보증연계시스템을 단시일 내에 개발, 연계함으로써 올해 목표한 5개 건설사와의 연계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특히 이들 10개 건설사와의 전자보증서비스를 확충한 후에 타 건설사에서 추가 요청이 있을 때에는 바로 연계하여 보다 많은 건설사가 전자보증발급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자보증연계시스템은 보증서를 XML(확장성생성언어 Extensible Mark-up Language)로 변환해 EDI(전자자료교환)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개발돼 건설사 뿐만 아니라 다른 업종이나 기관과도 연계가 쉬운 모듈을 채택했다.
아울러 기계공제조합은 다양한 상품개발과 타 보증기관 대비 저렴한 보증수수료 등 고객만족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여 보증시장개방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