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POSTECH은 하이닉스반도체와 함께 차세대 메모리관련 프로젝트를 연구할 계획이다. 또 하이닉스는 POSTECH에 연구비, 장학금 등을 5년간 지원할 예정이며 장학생으로 선발된 인원은 하이닉스반도체에서 1개월 이상 인턴실습을 하게 된다.
이 날 행사에는 하이닉스반도체 우의제 사장을 비롯해 박성욱 연구소장 김시우 전무(CAO) 등이 참석했으며, POSTECH에서는 박찬모 총장 및 서판길 연구처장 등이 참석했다.
우의제 사장은 "POSTECH의 뛰어난 연구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회사 경쟁력을 더욱 강화시킬 것"며 말했다.
POSTECH 박찬모 총장은 "세계 제1위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국내 메모리 분야와 관련해 의미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