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바오 총리는 16일 전인대 폐막식 기자회견에서, 최근 중국 증시 동향과 관련해 "우리 목표는 성숙한 자본시장을 건설하는 것"이라며, 증시 안정을 위한 제도정비를 약속했다.
그는 시장을 안정시기키 위해서는 "상장기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시장시스템을 확립하며 시장의 대한 감독강화와 규제 개선이라는 3가지 개혁작업을 진행시켜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 상장기업에 대한 엄격한 회계감사를 통해 투자자들의 판단을 위한 정보를 확대하고, 불법적인 투기적 거래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