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케이 평균주가가 달러/엔 반락 영향과 대형은행주 약세 속에 1% 하락한 가운데, 중국 증시도 한때 약세권으로 진입하기는 했지만,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아시아증시 전반은 미국경기 둔화 속 인플레 리스크 그리고 서브프라임 우려의 지속으로 인해 다소 약한 흐름이다.
주말 미국시장에서 발표되는 소비자물가지수와 산업생산 등 주요 지표이벤트 그리고 쿼드러플 위칭데이의 무사통과 여부를 앞두고 시장참가자들은 신중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16일 오전 11시(중국 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의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2962.17로 전일대비 전일대비 10.47포인트, 0.35% 상승한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
도쿄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대비 155.46엔, 0.92% 하락한 1만6704.93엔으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