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펀드는 상장리츠와 부동산주식으로 구성된 글로벌 부동산지수에 맞춰 운용되며, Global Property Research(社)의 GPR250인덱스를 벤치마크로 한다.
또한 모닝스타그룹의 해외투자자문을 통해 펀드를 운용한다.
이 펀드는 시장전망과 종목선택을 배제하고 글로벌부동산지수의 대륙별, 국가별 비중에 맞춰 운용된다.
회사측은 "전세계 27개 국가의 277개의 종목에 고르게 분산 투자하여 지역별/국가별 분산효과가 탁월하며 해당 리츠와 부동산회사를 포함하고 있는 ETF에 투자함으로써 높은 유동성과 일반 해외 펀드대비 환매일정이 단축되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리츠에 72%, 부동산회사에 27%를 투자하고 있으며, 고객의 위험선호도에 따라 공격형(90%이상), 안정성장형(50%이하), 안정형(30%이하) 가입이 가능하고 추천 투자기간은 1년 이상이다.
회사관계자는 "일시납과 적립식이 모두 가능하며, 변동성이 작으면서도 기대수익율이 높으므로 개인 투자자의 적립식 투자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