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소비자기대지수 96.1 → 98.1 상승 : 06년 4월 이후 최고치
▲ 06년 이후 민간소비 둔화세 지속. 1월 소비지표의 부진에는 설 연휴 이동의 효과 크게 작용
▲ 2월 소비지표는 회복 예상문제는 3월 이후 추세적 증가세 가능 여부
- 긍정적 요인
① 유가 하락으로 인한 소비 부담 축소 및 물가상승 압력 완화
② 심리지표의 개선 :기업경기실사지수 및 소비자기대지수 예상보다 강한 상승세
③ 수출 호조세 지속 : 내수 부진 상쇄. 전체 경기 주도
- 부정적 요인
① 소비지출의 출발점은 고용 개선 : 계속되는 고용 부진이 소비 부진의 근본 요인
② 주택가격이 다소 진정되는 모습이지만 추가적 상승요인은 상존
가계 자산 중 부동산의 비중이 높은 것이 구조적 위험요인
과도한 주택가격 상승률은 소비를 제약하는 경향 존재
③ 집값 안정을 위한 선별적 긴축기조 유지: 부동산 관련 금리정책이 긴축적으로 유지될 경우 소비에 부정적
④ 글로벌 증시 하락에 따른 자산가격 하락이 소비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
▲ 부정적 요인들로 인해 성장률 수준을 상회하는 큰 폭의 소비 개선은 어려울 전망
- 경기회복과 흐름을 같이 한 완만한 회복 예상
예상보다 빠른 소비심리 개선은 긍정적인 부분
▲ 경기 흐름 및 부동산 가격 안정 등을 고려할 때 중립적 통화정책 기조 유지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