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오전 10시 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일단 진출하더라도 국내에서 먼저 테스트한 뒤 추후 일본으로 진출할 계획"이라며 "개발단계에 대해선 아직 중간단계라고 말할 수 있는 정도"라고 덧붙였다.
에스인포텍은 본래 지난 2년전부터 셔터기능의 조리개 장치시장에 뛰어들려 했으나 시장환경이 뒷받침되지 못해 늦춰왔다.
회사측은 "이는 향후 미래시장을 고려한 전략"이라며 "다만 올해부턴 삼성전자를 비롯해 시장이 열리기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에스인포텍이 개발중인 조리개장치는 셔터기능, 줌기능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