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는 "세계화의 진전으로 국내 자원가동률이 상승했어도 물가의 감응도가 낮아지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그는 국제유가의 하락은 물가에 부담이지만 반대로 교역조건 개선이나 실질임금, 개인소비에 플러스 효과를 주는 만큼 경기확장세를 지속시키는 요인도 된다고 주장했다.
이와타 부총재는 새로운 정책운용 방식에서는 '중장기 물가안정에 대한 이해'를 고려하면서 정책은 운용하도록 되어 있으며,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대비 0~2%가 대략 안정범위로 제시되어 있기는 하지만, 제로(0%)가 포함되어 있다고 해서 제로 인플레이션을 정책목표로 하는 것은 아니며, BOJ위원들의 물가안정 판단은 "대체적으로 1% 전후로 분산되어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할 것이라고 말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