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타 부총재는 지난 2월 일본은행(BOJ)의 금리인상 결정에 단독으로 반대했던 인물이며, 이번 강연에서 자신의 반대 이유를 다시 밝히지는 않았다.
후쿠이 도시히코 BOJ 총재는 금리인상 결정 이후 기자들에게 이와타 부총재가 물가전망에 대한 우려로 인해 금리인상을 반대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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