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경제연구소 조용찬 수석연구원의 중국 동향 보고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중국 증권관리감독위원회 부위원장 판푸춘(范福春)은 3월4일 올해 상반기에 주가지수 선물시장을 선보일 것이라고 발표
- 에 따르면 전국 정치협상회의 제10기 5차 회의 경제, 농업위원회 토론회에서 판푸춘은 주가지수선물과 관련된 준비를 하고 있으며 투신사의 선물시장 참여문제와 관련해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밝힘
- 판푸춘은 증감위 고위관련자로서는 공개적으로 처음 출시일정과 구체적인 내용을 언급
- 작년 12월26일 증감위 위원장 샹푸린(尙福林)이 “2006년 중국금융포럼”에 참석해, 주가지수 선물 상장은 기술적인 준비와 투자자 교육 등의 사전 준비에 달려있다고 막연하게 발언. 이후 올해 1월 하순 전국 증권 선물거래감독회의에서 “충분한 준비, 시장여건이 성장된 상황에서 주가지수 선물을 출시하겠다”고 밝혔고, 2월 초 중국 선물협회 제2기 이사회 2차 회의에서 시장이 안정된 상황에서 진지하게 주가지수 선물을 출시하기 위한 각종 준비작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언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