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오전 10시 1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특히 "최근 계속해서 대주주가 지분을 매입하고 있다"며 "관계인 지분까지 포함하면 40~50% 가량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유니크 안영구 회장 등 5% 이상 대주주들이 꾸준히 지분 매입을 하고 있는 가운데 아직 공시는 안됐지만 지난 달에도 추가 지분을 매입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회사측에선 지분 매입 배경에 대해 "경영권 강화 포석이 아니겠냐"는 관측이다.
유니크는 전체 자동차부품 납품 물량의 70% 가량을 현대 계열사에 납품하고 있으며 주로 자동차 내부용 밸브, 시계, 계기판 등을 생산하는 업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