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지표가 2개월 연속 둔화되어 실물경기 회복에 대한 의구심이 높아 졌으나 한편으로는 심리지표의 반등 조짐, 교역조건의 개선, 본원통화 증가율의 상승세 유지 등 경기 낙관적 근거들이 살아 있고 소비와 투자 등 내수지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어 일방향의 경기 둔화를 단정하기 어려움
■ 통화당국의 낙관적 경기 전망에도 불구하고 등락을 반복하는 경제지표와 가계부채의 리스크 확대, 세계경제의 불균형 조정 등 국내외적인 불확실성으로 인해 콜금리목표는 동결될 것으로 전망함
■ 3월 국고채 순발행의 큰 폭 감소가 예상되어 수급 여건은 대체로 우호적이지만 은행권 대규모 CD 차환발행 압력과 은행채 발행 제도 변경을 앞둔 선발행 수요를 감안할 필요가 있음. 미국금리 추가 하락 가능성 감소와 근월물 만기를 앞두고 누적 순매수 규모 부담이 가중되고 있어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도 제한될 것으로 판단함
[월간 금리 전망] 이 달의 시장금리는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을 기준으로 4.80~4.95%, 5년물 수익률을 기준으로 4.80~5.00% 범위에서 주 거래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