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안건인 '정관변경안'을 둘러싸고 현정은 회장이 이끄는 현대그룹과 정씨 일가의 현대중공업·KCC 계열간 '표대결'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날 주총이 열리는 적선동사옥에는 용역업체 직원들이 대거 나와 만일에 있을 사태를 준비하는 등 2일 주총의 최대 관심사로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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