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ELS 340호 Two-Star 6-Chance'는 한국전력과 현대모비스 주가에 연동하여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 이 상품은 ▲첫번째(6개월) 와 두번째(12개월) 조기상환일에 기준가대비 하락율이 큰 종목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 ▲세번째(18개월)와 네번째(24개월) 조기상환일에 85%이상 ▲다섯번째(30개월) 조기상환일에 80% 이상이면 해당 조기상환일에 연 13%의 수익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중간에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가 대비 80%이상이면 39%(연 13%)의 만기수익률을 준다. 만기에 두 종목 중 기준가 대비 하락율이 큰 종목의 주가가 최초 기준가격보다 20% 넘게 하락한 경우 3년 동안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가 대비 40% 초과해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15%(연 5%)의 만기수익률을 지급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못한 상황에서 한 종목이라도 기준주가 대비 40% 초과하여 하락했을 시에는 주가 하락율 만큼 손실이 발생한다.
'대신 ELS 341호 Two-Star 6-Chance'는 일본시장 대표지수인 니케이225지수와 국내증시 대표지수인 코스피200지수(KOSPI20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
니케이225지수와 코스피200지수 모두 ▲해당 조기상환일(6개월 마다)에 최초 기준지수의 95%이상 ▲조기상환기간 중 한번이라도 두 종목의 종가가 기준지수대비 105%이상이면 해당 조기상환일에 연 11.8%의 수익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만기에 두 지수 모두 최초 기준지수의 95%이상이거나, 만기까지 한번이라도 두 종목의 종가가 기준지수 대비 105%이상이면 35.4%(연 11.8%)의 수익을 지급한다. 3년간 두 종목 모두 기준지수 대비 30% 초과해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원금이 보장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못한 상황에서 한 종목이라도 기준지수 대비 30% 초과하여 하락하면 주가 하락율 만큼 손실이 발생한다.
두 상품의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 발행일은 오는 3월8일이다. 판매규모는 각 상품별로 200억원씩 총 400억원이며,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배영훈 대신증권 장외파생상품부장은 "연초 이후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는 일본 시장에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여 일본 니케이 지수에 연계된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시장 트랜드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