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09시 3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주관 증권사나 주주들로부터 액면분할 요청이 제기돼 내부적으로 검토까지 했다"며 "하지만 내부적으로 논의한 결과 당장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시장상황이나 시장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될 경우 검토 필요성은 충분히 있다"며 "그러나 당장 액면분할을 추진할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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