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3.4% 성장률에서 둔화된 미국 경제는 2008년에는 다시 3.0%까지 성장률이 회복된다는 전망을 이들 전문가들은 제출했다.
올해 1/4분기 실질성장률 전망치는 연율 2.5%로 제출되었으며, 올해 3/4분기까지는 2%대의 성장률이 이어진 후 4/4분기부터 3.0%를 넘는 성장률로 강화될 것으로 이들은 예상했다.
2007년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1.9%로 2006년의 3.2%보다 크게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특히 국제유가 안정을 배경으로 11월 조사 때보다 상승률 전망이 0.6%포인트나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2008년 상승률은 2.3%로 제출되어 물가상승 리스크가 남아 있음을 시사했다.
기업 이코노미스트들은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에 대해서는 금리인하 시점이 예상보다 멀어졌다고 판단, 올해는 금리가 5.25%에서 계속 동결될 것이란 전망을 내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