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오전 11시 3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그는 다만 "이는 최고 경영진에서만 알고 있는 사안이며 양사간 비밀유지 조항이 있어 밝히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케이피앤엘은 줄곧 산업용 포장재를 생산하는 회사였으며, 유지알지는 레저개발 및 관광사업을 하는 업체로 2005년 설립됐다.
이에 케이피앤엘은 유지알지와의 전략적 제휴에 따라 향후 레저 및 관광사업에 대한 신규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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