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로는 광공업생산지수와 건설활동지수가 상승한 반면, 제3차산업활동지수 및 공무활동지수는 각각 하락했다.
공급사이드의 실질적인 국내총생산 지표인 전산업활동지수는 9월 105.4로 0.8% 하락했다가 10월에 107.1로 큰 폭 상승세를 기록한 이후 연속 두달 107.0을 기록하는 등 4/4분기 동안 1.1% 상승하며 3/4분기의 0.3% 하락에서 급격히 반전되었다.
참고로 일본경제는 지난 해 3/4분기 실질성장률이 분기 0.1%에 그쳤으나 4/4분기에는 분기 1.2%, 연율 4.8% 급격한 성장률을 보인 바 있다.












